한다감, 공식활동에 예명 택했던 조심스러운 이유
한다감, 공식활동에 예명 택했던 조심스러운 이유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12.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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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다감 SNS
사진=한다감 SNS

 

[시선뉴스] 31일 오후 진행된 2018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한다감의 근황이 화제다.

한다감은 본명 한은정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대중들은 얼굴은 익숙하지만 생소한 이름 탓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는 지난 10일 소속사를 통해 배우 생활을 하면서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싶고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다고 생각해 큰 고민 끝에 예명으로 활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고민을 많이한 탓인지 소속사는 고심 끝에 결정하게 됐다며 더 나은 배우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너그럽게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다감은 올해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리턴’ 등에서 열연,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현실남녀’ 등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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