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보건소 직원 확진 판정, 대민업무 중단-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부산 사상구 보건소 직원 확진 판정, 대민업무 중단-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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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부산 사상구 보건소 직원 확진 판정, 대민업무 중단-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부산 사상구 보건소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일 부산 사상구에 따르면 이날 사상구보건소 직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서울 노원구 확진자가 머물렀던 식당을 같은 시간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파악했으며 사상구는 이 직원과 접촉한 4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상구 보건소는 현재 대민업무가 중단된 상태이며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하고 있다.

고속철도(KTX) 객실 범죄예방 위한 CCTV 설치 의무화 

고속철도(KTX) 객실에 범죄예방을 위한 영상기록장치(CCTV)가 설치된다. 국회는 1일 철도운영자가 철도차량 객차에 영상기록장치를 설치·운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철도안전법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철도 종사자가 선로·시설 작업 중 다치거나 죽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철도안전 종합계획'에 근무환경 향상 방안을 추가하도록 하는 근거규정도 마련됐다.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팀 4명 국가대표 발탁

[사진/부산환경공단 제공]
[사진/부산환경공단 제공]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 여자팀이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제21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일반부 쿼드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1일 밝혔다. 곽성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팀은 결승전에서 경남체육회를 만나 완승했다. 강원 평창에서 열렸던 제31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 이은 연속 우승이며 공단 여자팀 5명 중 이민주·김동희·송미정·한예지 등 4명이 국가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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