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송승헌, “유역비의 그리운 마음을 녹여서 촬영”
‘사임당’ 송승헌, “유역비의 그리운 마음을 녹여서 촬영”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7.01.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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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송승헌은 24일 오후 2시 SBS 새 수목 스페셜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극본 박은령) 제작발표회에서 연인 유역비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사임당' 포스터>

이날 "이영애 선배님 미모에 매번 감탄하면서 촬영했다"고 말문을 연 송승헌은 "개인적으로는 여자친구가 이영애 선배님의 굉장한 팬이다"며 "그래서 촬영하면서 항상 응원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자주 못 보지만 그리운 마음을 '사임당' 촬영하면서 녹여서 열심히 했다. 유역비와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일 첫 방송될 ‘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같은 삶과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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