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이후 설치한 중대본 오늘부터 해제... 지원단 체제로 전환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원 참사 이후 설치한 중대본 오늘부터 해제... 지원단 체제로 전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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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원 참사 이후 설치한 중대본 오늘부터 해제... 지원단 체제로 전환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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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이후 설치한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2일 해제한다. 이상민 중대본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중대본 체제’에서 ‘지원단 체제’로 전환해 유가족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태원 사고 중대본이 이날 오후 7시부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망치로 금은방 출입문-진열대 깨고 귀금속 절도... 용의자 행방 쫓는 중

2일 오전 3시쯤 광주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에 있는 한 금은방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 2명이 침입했다. 오토바이 헬멧을 쓴 이들은 망치로 금은방 출입문과 진열대 유리를 깨고 귀금속을 훔쳐 도주했다. 정확한 피해 물품과 가액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2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전차군단 독일,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아시아 기적에 희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전차군단 독일이 월드컵에서 두 대회 연속 동아시아팀에 결정적인 패배를 당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주저앉았다. 독일은 월드컵에서 통산 4차례 우승한 자타공인 축구 강국이다. 일본이 무적함대 스페인에 역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이 2위로 16강에 오른 가운데 독일은 코스타리카에 재역전승을 거뒀으나 3위에 그쳐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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