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38명...확진자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상황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38명...확진자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상황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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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38명...확진자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상황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8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38명 늘어 누적 34,20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50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나타냈다. 통상 주말과 휴일에는 검사 기관이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평일보다 검사 수가 적고, 이에 따라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확진자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 근로자 2명 확진 판정...냉장고 제조라인 가동 중단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30일 냉장고 제조라인에 근무하는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통보를 방역 당국으로부터 받고 제조동 전체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광주사업장은 28∼29일이 휴일로 휴무였으며 이날 오전 8시부터 가동 예정된 냉장고 제조 라인을 방역지침에 따라 2일까지 폐쇄하기로 했으며 공장 방역과 함께 방역 당국과 함께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섰다.

토트넘 손흥민 득점 실패, 첼시와는 0-0 무승부지만 토트넘 선두 복귀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손흥민이 이번에는 득점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오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전날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1-1로 비긴 리버풀과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선두에 복귀했으며 첼시는 3위에 자리했다. 5시즌 연속 EPL 두 자릿수 득점까지 1골만을 남겨놓은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후반 47분 루카스 모라와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단 한 번의 슈팅도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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