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2명...내주 적용 거리두기 방안 검토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2명...내주 적용 거리두기 방안 검토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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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2명...내주 적용 거리두기 방안 검토 예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2명 늘어 누적 119,898명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특별방역관리주간인 이번 주에 시설·그룹별 방역 관리를 강화해 확산세 반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내주부터 적용할 새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식약처, 가정의 달 선물 수요 많은 제품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제품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 달 3∼4일 이틀간 가정의 달로 선물 수요가 많은 제품의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등을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점검한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이 아님에도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체지방 감소, 키 성장, 뼈·관절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온라인에서 홍보하는 게시물이나 인터넷 쇼핑몰, 오픈마켓,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점검한다.

텍사스 양현종, 메이저리그에 콜업...빅리그 데뷔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텍사스 레인저스의 양현종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콜업됐다. 텍사스 구단은 한국시간으로 27일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벌이는 홈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이동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양현종은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이날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기다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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