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8명...언제든 확진자 규모 커질 가능성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8명...언제든 확진자 규모 커질 가능성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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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8명...언제든 확진자 규모 커질 가능성 있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8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8명 늘어 누적 91,63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일단 지난 2일 344명 이후 사흘만에 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봄철 모임·여행 등으로 인구 이동이 늘어나면서 유행이 다시 번질 수 있는 데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도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관련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6일부터 광화문광장 서쪽 도로 폐쇄...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서측차로를 폐쇄하기로 했다. 시는 6일 0시를 기해 광화문광장 서쪽 도로를 폐쇄하고 동쪽 세종대로에서 양방향 통행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광장 주변 반경 1.5㎞ 지역의 교통 시뮬레이션을 시행한 결과, 종합교통대책을 가동하면 세종대로 전 구간 평균 통행속도가 시속 21㎞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황보연 도시교통실장은 "시민들께서는 세종대로와 그 주변 도로 교통이 안정될 때까지 승용차 통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MLB 류현진, 6일 볼티모어전 등판 확정...2021년 첫 시범경기

[사진/토론토 구단 SNS 캡처]
[사진/토론토 구단 SNS 캡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의 2021년 첫 등판이 확정되었다. 류현진은 6일 새벽 3시 7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 구단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의 6일 경기 등판을 예고했다. 류현진은 이번 등판에서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몸 상태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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