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32명...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 반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32명...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 반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2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32명...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 반영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지나작 33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32명 늘어 누적 87,324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지만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이어서 최근의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는 주중 확진자 발생 동향을 지켜본 후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교내 불륜 행각 유부남-미혼교사, 조만간 징계 수위 결정 방침

지난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장수군 모 초등학교 유부남 교사와 미혼 여교사의 불륜 행각' 글에 대해 전북교육청 감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전북교육청은 장수교육지원청에 감사 내용과 함께 해당 교사들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구성하라고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수교육지원청은 조만간 이들 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23일 매각 본계약 체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SK텔레콤은 23일 신세계그룹 이마트에 구단 지분을 모두 매각하는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야구 SK와이번스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계약이 체결되면 구단을 운영하던 SK텔레콤은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완전히 퇴장한다. SK 와이번스는 추억 속으로 사라지지만, 선수단은 당분간 SK 유니폼을 입고 제주도 서귀포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