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467명...집단발병 확인 재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467명...집단발병 확인 재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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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467명...집단발병 확인 재확산 우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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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어 누적 79,31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00명 이상 늘어나면서 지난달 30일 456명 이후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처를 이달 14일까지 연장했지만, 재확산 불씨가 살아날 경우 방역 대응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해운대 한 호텔서 미성년자 혼숙 적발, 영업정지 2개월 행정처분

부산 해운대구의 한 4성급 호텔에서 미성년자 혼숙이 적발됐다.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구 중동 A 호텔에 대해 2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공중위생관리법 제11조에 따라 영업정지 2개월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보호법 제8조에 따라 청소년 혼숙 장소 제공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이들은 20대 지인 명의로 인터넷 사이트에서 예약과 결제를 마친 뒤 호텔에 체크인한 뒤 인근 술집을 찾았다 단속에 적발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미국으로 출국...스프링캠프 대비 일정 소화 예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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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미국으로 출국했다. 류현진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행 비행기에 올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은 류현진이 "미국에 도착한 즉시 플로리다주로 이동해 여느 때와 같이 스프링캠프를 대비하고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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