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1천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경고 나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1천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경고 나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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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1명...1천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경고 나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11명 늘어 누적 35,163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전날까지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으나 나흘 만에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방역당국조차 현 추세가 이어지면 1∼2주 뒤에는 하루 확진자가 1천 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 상태다.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 스토킹 20대 남성 검찰에 넘겨져...악성 댓글 수백개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 씨를 수년 동안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모욕 및 협박,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20대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최근 2년 동안 24개 아이디를 이용해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배씨를 향한 악성 댓글 수백 개를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경찰에서 "이런 행동이 범죄가 되는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비 카운티 임시 사령탑 웨인 루니, 추가시간 실점으로 첫 승리 놓쳐

[사진/더비 카운티 홈페이지 캡처]
[사진/더비 카운티 홈페이지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더비 카운티의 임시 사령탑 웨인 루니가 첫 승리를 놓쳤다. 더비 카운티는 한국시간으로 2일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 2020-2021 잉글랜드 챔피언십 15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고 1-1로 비기고 말았다. 무승부로 더비 카운티는 최근 11경기 연속 무승(5무 6패)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1승 5무 9패(승점 8)로 꼴찌 탈출에 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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