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해외 원정도박 혐의 전 YG 대표 양현석, 벌금 1천만원 구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억대 해외 원정도박 혐의 전 YG 대표 양현석, 벌금 1천만원 구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0.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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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억대 해외 원정도박 혐의 전 YG 대표 양현석, 벌금 1천만원 구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검찰은 해외에서 억대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에게 벌금형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 심리로 28일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양 전 대표 등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카지노에서 20여차례에 걸쳐 판돈 4억여원 상당의 바카라·블랙잭 등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구 보건소 직원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보건소 청사 폐쇄

서울 서대문구는 보건소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에 따르면 보건소 직원 2명이 이날 오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오후 1시를 기해 보건소 청사를 폐쇄했다. 이 직원 2명은 선별진료소에 출입하거나 코로나19 관련 현장 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아 대민 접촉은 없었다고 구는 전했다. 구는 현재 보건소 안팎의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보건소 전 직원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검사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업무 재개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

LA 다저스, 탬파베이 꺾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는 한국시간으로 2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탬파베이를 3-1로 제압했다.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는 유격수 코리 시거가 수상했다. 시거는 이날 결승 타점을 비롯해 월드시리즈 6경기에서 타율 0.400(20타수 8안타), 2홈런, 5타점, 7득점, 6볼넷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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