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전공의 전원 병원 복귀, 국내 빅5 병원 전공의 모두 돌아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세브란스 전공의 전원 병원 복귀, 국내 빅5 병원 전공의 모두 돌아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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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세브란스 전공의 전원 병원 복귀, 국내 빅5 병원 전공의 모두 돌아와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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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전공의 전원이 병원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국내 빅5로 불리는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모두 복귀했다. 8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소속 인턴 92명, 레지던트 377명 등 총 469명이 9일 오전 6시까지 모두 복귀하기로 했다. 애초 세브란스병원에서는 진료과별로 파업을 지속할지를 두고 전공의들의 의견이 갈린 탓에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왔다. 일부 진료과 전공의는 이미 복귀하고 일부는 파업을 지속할지를 고민해오다 논의 끝에 이날 오후 전공의 전원이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홈런 3방에 5이닝 5실점...팀 승리로 패전은 면해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이 뉴욕 양키스의 매서운 화력을 이겨내지 못했다. 류현진은 한국시간으로 8일 미국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피홈런 3개를 포함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5자책점)을 기록한 뒤 2-5로 뒤진 6회초 공을 넘겼다. 팀이 12-7 역전승을 거둔 덕분에 류현진은 패전을 면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병역 의혹 논란 지속...의혹 증폭되는 모양새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 모 씨의 병역 문제를 둘러싼 의혹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휴가 미복귀 문제에서 시작된 논란은 부대 배치와 통역병 선발을 둘러싼 청탁이 있었다는 군 관계자의 증언이 나오면서 더욱 증폭되는 모양새다. 추 장관은 전날 "논란이 되는 사건과 관련해 그동안 일체의 보고를 받지 않았고, 앞으로도 보고받지 않을 것"이라는 법무부 알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지만,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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