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PGA, 최경주 2개 대회 연속 톱10 입상
[10년 전 오늘] PGA, 최경주 2개 대회 연속 톱10 입상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6.08.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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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6년 8월 21일에는 최경주 선수가 PGA 4라운드에서10언더파 278타로 공공 7위에 올라 톱10에 입상했습니다.

당시 최경주는 5번 홀부터 7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는 등 5개 버디를 쓸어담았지만 보기 4개를 더하며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 지난 US뱅크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를 최경주는 이번 PGA챔피언십에서 또 다시 톱10에 들면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한편 20만 7천 달러의 상금을 받은 최경주는 5년 연속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하는 기록도 세우며 시즌 상금 랭킹을 66위에서 10단계 상승한 5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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