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정부, 영어 교육 초등학교 1학년 부터 시작하는 방안 추진
[10년 전 오늘] 정부, 영어 교육 초등학교 1학년 부터 시작하는 방안 추진
  • 보도본부 | 심재민 인턴기자
  • 승인 2016.01.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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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초등학생들의 영어교육 현장 (사진/mbc)

10년 전 오늘인 2006년 1월 11일에는 정부가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영어교육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때 영어를 안 배웠던 2003년 고1보다 영어를 배웠던 2004년 고1학생들의 영어 점수가 월등해 조기교육 효과도 높다는 교육부의 판단에 따라 2006년 2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에게도 정규수업시간에 영어를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전국 16개 학교에서 일주일에 1시간씩 시범실시한 뒤 반응이 좋으면 오는 2008년부터 전학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10년 전 오늘은 초등학교 1학년 영어교육이 추진 된 날입니다.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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