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에 울상 “다시 못 먹을 맛” 혹평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에 울상 “다시 못 먹을 맛” 혹평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5.10.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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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윤박, 박한별, 스테파니, 김자인, 공승연, 조이가 출연해 '전설의 커플링'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멤버들은 자신의 파트너에게 싸줄 김밥 재료 선택 게임을 펼쳤고 공승연의 파트너였던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획득했다.

▲ 유재석의 김밥을 맛 본 공승연은 "다시는 못 먹을 것 같다"며 울상을 지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유재석과 커플인 공승연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가 든 김밥을 먹었고 "다신 못 먹을 것같아"라며 힘들어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하하와 공승연은 최종 단상이 있는 곳을 찾아내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공승연은 "'런닝맨' 출연이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우승까지 해서 얼떨떨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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