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앨범 예약 판매 개시하자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 마비
엑소, 앨범 예약 판매 개시하자 '신나라' 홈페이지 접속, 마비
  • 보도본부 | 온라인 미디어팀
  • 승인 2015.03.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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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그룹 엑소(EXO)의 2집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 후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엑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19일 엑소의 2집 앨범 '엑소더스(EXODUS)' 예약 판매를 시작한 신나라레코드는 한꺼번에 몰려든 접속자로 인해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됐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복귀를 앞둔 엑소의 차별화된 홍보를 기획 중이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한 멤버별 영상인 'Pathcode #EXO(패스코드 #엑소)'를 19일 오후 공개했다고 밝혔다.

▲ 그룹 엑소(EXO)의 2집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 후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출처/SM타운)

또한, 이번 홍보의 공식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을 오픈해, 영상과 SNS에 담겨 있는 단서를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대화형 홍보도 진행했다.

한편 그룹 엑소의 두 번째 정규앨범 '엑소더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엑소의 과거 태연 관련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엑소는 "소녀시대 멤버 중 태연이 가장 예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엑소는 뒤늦게 MC 수영을 언급하며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그러자 태연은 "얼떨결에 대답한 것 같다. 다 동생들이고 멤버 수가 많아 소녀시대 데뷔 초를 보는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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