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용의자 지목 친모... 울산서 검거 外 [오늘의 주요뉴스]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용의자 지목 친모... 울산서 검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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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용의자 지목 친모... 울산서 검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현지 국적 여성이 울산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 중부경찰서는 2018년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7·10세 친자녀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 씨를 이날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다. 뉴질랜드에 이민을 가서 현지 국적을 취득했던 A 씨는 범행 이후 한국에 들어와 도피 생활을 했고 남편은 이전에 현지에서 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만1471명...전날보다 2만여명 줄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47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1,471명 늘어 누적 24,264,470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14일) 93,981명보다 22,510명 감소했다. 정부는 추석 연휴 후 유행세에 대해 “어느 정도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인 유행이 감소하는 추세는 일정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본다”(9월 9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고 예측했었다.

검찰, 거액 비자금 조성 혐의 신풍제약 압수수색

[사진/시선뉴스 DB]
[사진/시선뉴스 DB]

검찰이 납품업체와 거래내역을 조작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신풍제약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성상욱 부장검사)는 15일 신풍제약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신풍제약 본사와 관련자들의 사무실·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회계 장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2000년대 중반부터 10여 년간 의약품 원료사와 허위로 거래하고, 원료 단가를 부풀리는 방식 등을 통해 57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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