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가늠 가능한 6월 모의평가 실시...문-이과 통합형 체제 적용 外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 수능 가늠 가능한 6월 모의평가 실시...문-이과 통합형 체제 적용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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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오늘 수능 가늠 가능한 6월 모의평가 실시...문-이과 통합형 체제 적용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9일 전국 2,09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5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모의평가는 11월 17일 치러질 2023학년도 수능과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이 같다. 올해 6월 모평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문·이과 통합형 체제가 적용됐다. 2021학년도까지 70% 수준이었던 EBS 수능 교재·강의와 영역/과목별 연계율은 지난해부터 문항 수 기준 50%로 축소됐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만2161명...주간 평균 확진자 다시 1만명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6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12,161명 늘어 누적 18,200,346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확진자 수(13,358명)보다 1,197명 줄어든 수치다. 현충일 연휴 효과로 지난 5∼7일 1만명대 미만으로 떨어졌던 확진자 수는 연휴가 끝나고 진단검사 건수가 늘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째 1만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휴일 직후 줄었다가 평일이 되면 늘고 다시 점차 줄어드는 양상을 반복하며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와 연장 계약 합의...1년 더 동행

[사진/모드리치_인스타그램]
[사진/모드리치_인스타그램]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와 1년 더 동행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한국시간으로 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모드리치는 2023년 6월 30일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5회 등 여러 차례 정상에 섰으며 이번 2021-2022시즌에도 팀의 리그와 UCL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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