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 여자 1,500m 금메달...2연패 달성 外 [오늘의 주요뉴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 여자 1,500m 금메달...2연패 달성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2.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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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 여자 1,500m 금메달...2연패 달성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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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간판 최민정이 마침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최민정은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17초78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계주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따낸 최민정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 여자부 마지막 경기인 1,500m 결승전에서 이번 대회 자신의 3번째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9만3천135명...급증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13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3,135명 늘어 누적 1,645,97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0,443명)보다 2,692명 늘면서 이틀 연속 9만명대를 이어갔다. 방역 당국이 이달 말 하루 확진자 수가 13만∼17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당분간 확진자 수는 정점을 향해 급증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유영-김예림,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출전...올림픽 메달 도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유영, 김예림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유영과 김예림은 한국시간으로 17일 오후 7시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리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15일 열린 쇼트 프로그램에서 유영은 70.34점으로 6위, 김예림은 67.78점으로 9위에 올라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경우 상위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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