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보험금 타내기 위해 외제차 물에 빠뜨리는 등 위장한 일당 검거
[10년 전 오늘] 보험금 타내기 위해 외제차 물에 빠뜨리는 등 위장한 일당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2.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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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2월 17일에는 비싼 외제차를 물에 빠뜨리는 등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고의로 고급 승용차를 강물에 침수시키는 방법 등을 통해 보험금 총 3억 2,800여만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황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보험금액을 부풀리기 위해 차에 고가의 촬영 장비까지 실어 보험금을 타냈지만 속도를 내기 어려운 굽은 도로에서 과속 사고가 났다는 말을 의심한 경찰의 추궁에 결국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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