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생겼다며 깜짝 결혼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신화 앤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생겼다며 깜짝 결혼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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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신화 앤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생겼다며 깜짝 결혼 발표

[사진/앤디_인스타그램]
[사진/앤디_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앤디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앤디는 "힘든 순간에 나를 웃게 해주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가요계 등에 따르면 상대는 9살 연하 아나운서이다.

여중생 집단 성폭행-촬영한 일당 중형 선고받아...죄질이 매우 불량

여중생에게 술을 먹인 뒤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한 일당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재판장 정성균)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1) 씨와 B(22) 씨에게 징역 10년을 지난 7일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C(19) 씨와 D(18) 씨에게는 각각 징역 8년과 징역 장기 6년·단기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합동으로 피해자를 순차적으로 강간하고 나아가 카메라로 촬영했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이로 인해 피해자는 쉽게 치유되기 어려운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세 모녀 살해 김태현, 2심에서도 무기징역 선고받아...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세 모녀를 차례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태현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3부(조은래 김용하 정총령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 사건 선고형은 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으로 집행되어야 한다"며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 23일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A 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A 씨와 여동생,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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