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 아파트서 6년 함께 산 이웃사촌, 층간 소음에 집단 난투극
[10년 전 오늘] 한 아파트서 6년 함께 산 이웃사촌, 층간 소음에 집단 난투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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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16일에는 층간 소음 문제로 아파트 위 아래층에 사는 두 가족 8명이 몸싸움을 벌여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층간 소음 문제로 싸움을 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창원 시내 모 아파트 김 모 씨 일가족 4명과 위층의 김 모 씨 일가족 4명을 조사했습니다.

아랫집이 시끄럽게 한다며 시작된 윗집의 항의 방문이 가족 간 몸싸움으로 번져 부상자까지 나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한 아파트에서 6년을 함께 산 이웃사촌이었지만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다 아랫집 현관 앞에서 뒤엉켜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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