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01명...나흘 연속 최다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01명...나흘 연속 최다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26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01명...나흘 연속 최다치 기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0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01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432,901명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날 방역 조치 강화 여부 등을 논의하기 위해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열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정부는 추가 논의를 거쳐 오는 29일 확정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전국 리얼돌 체험방 85곳 적발...업주들 검찰에 송치

경찰청은 여성가족부, 지방자치단체와 전국 리얼돌 체험방 96곳을 단속해 85곳에서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는 모두 자진 폐업했거나 강제로 폐업됐고, 업주들은 검찰에 송치됐다. 리얼돌은 여성의 신체 외관을 본뜬 성인용품으로 현행법상 리얼돌 체험방은 성매매처벌법으로 단속할 수 없어 청소년보호법, 정보통신망법, 건축법 위반 등으로 단속하고 있다.

탁구 신유빈, 부상 재발로 첫 세계선수권대회 도전 마무리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신유빈의 첫 세계선수권대회 도전이 부상 재발로 마무리했다. 탁구 대표팀에 따르면 신유빈-조대성(삼성생명) 조는 현지시간으로 2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셋째 날 혼합복식 2회전(32강)에 기권했으며 신유빈-전지희(포스코에너지) 조가 여자복식 2회전(32강)에 마찬가지로 기권했다. 신유빈이 대회 첫날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오른 손목 피로골절이 재발해 경기를 치르지 못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