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25명...전날보다 710명 급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25명...전날보다 710명 급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10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25명...전날보다 710명 급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2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425명 늘어 누적 385,83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의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다소 주춤하다가 주중으로 접어드는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날보다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인다. 사흘 만에 다시 2천명대로 올라섰다. 

부산 대형창고서 대량 요소수 발견...3750L 매점매석 여부 조사

부산 한 대형창고에서 대량의 요소수를 보관한 사실이 적발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 강서구에 있는 한 대형창고에서 3,750L의 요소수가 보관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10L에 1만원을 밑돌던 요소수 가격이 최근 호가 기준으로 10만원을 웃도는 등 급등하고 품귀 현상이 벌어지면서 물류 현장 등에 여파를 미치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과거 유통기록을 살피는 등 조사를 마친 뒤 고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US오픈 여자 단식 깜짝 우승 라두카누, 대회 탈락으로 2021시즌 마무리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던 영국의 에마 라두카누가 이후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중도 탈락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2002년생인 라두카누는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어퍼 오스트리아 레이디스 린츠(총상금 23만5천238 달러)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왕신위(106위·중국)에게 1-2(1-6 7-6<7-0> 5-7)로 졌다. 라두카누는 9월 US오픈에 세계 랭킹 150위 자격으로 출전, 메이저 대회 사상 최초의 예선 통과 선수 우승 기록을 달성한 선수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