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채용시험 지원자 1600여명 개인정보 유출...해당 페이지 외부 접속 차단 外 [오늘의 주요뉴스]
SK그룹 채용시험 지원자 1600여명 개인정보 유출...해당 페이지 외부 접속 차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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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SK그룹 채용시험 지원자 1600여명 개인정보 유출...해당 페이지 외부 접속 차단

[사진/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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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채용시험 지원자들의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외부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SK는 9일 "그룹 채용 시험인 SKCT(SK종합역량검사)를 운영하는 외부 평가기관의 관리자 사이트 내 일부 페이지가 외부에 노출된 사실을 지난 4일 외부 신고를 통해 인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즉시 해당 페이지의 외부 접속을 차단하고 서버 및 DB 접근을 제한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자체 조사 결과 1,600여명의 개인정보가 이미 노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SK는 전했다.

놀이터에서 놀던 외부 어린이 신고한 주민회장... 남의 놀이터 오면 도둑?

인천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이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던 외부 어린이들을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4일 '아이들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파트 회장에게 잡혀갔어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실제로 인천시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A 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아이들이 놀이터 기물을 파손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이에 아이들의 부모는 협박 및 감금 혐의로 A 씨를 고소한 상태다.

스페셜올림픽 K리그 유니파이드컵 축구대회, 경남 창녕서 개막

[사진/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사진/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2021 스페셜올림픽 K리그 유니파이드컵 축구대회가 13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발달 장애인 10명과 비장애인 파트너 10명 등 20명으로 구성된 팀이 11인제(발달장애인 선수 6명, 파트너 선수 5명)로 전후반 각 20분씩 치르는 축구 경기다. 연맹 관계자는 "앞으로 K리그 전 구단이 통합축구단을 운영해 연중 리그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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