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오는 21일부터 제한 시간 없이 영업 허용...사우나-찜질방도 가능 外 [오늘의 주요뉴스]
부산시, 오는 21일부터 제한 시간 없이 영업 허용...사우나-찜질방도 가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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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부산시, 오는 21일부터 제한 시간 없이 영업 허용...사우나-찜질방도 가능

[사진/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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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부산에서는 자정까지로 제한됐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영업이 제한 없이 허용된다. 부산시는 현재 감염 추이와 민생경제 어려움을 고려해 일부 시설에 강화된 방역 조치를 21일부터 해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정까지 취식이 가능했던 식당과 카페, 편의점도 시간 제한 없이 영업할 수 있게 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금지됐던 사우나, 찜질방 등 발한시설 운영 제한도 해제된다.

대낮 주점서 여성 업주 살해한 70대 노인...징역 30년 선고 받아

대낮에 주점에서 50대 여성 업주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70대 노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호성호 부장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77·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는 단지 빌린 돈을 갚지 않고 경제적으로 자신을 이용하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둔기를 구입해 범행 장소에 가져다 놓은 다음 여러 차례 머리를 내리쳐서 살인했다"고 판단했다.

브라질, 4-0으로 페루 제압...2연승으로 조 1위 유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브라질이 페루를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한국시간으로 1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주앙 아벨란제 경기장에서 열린 페루와 코파 아메리카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4-0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브라질은 승점 6을 쌓아 B조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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