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15명...확산세 지속 방역당국 촉각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15명...확산세 지속 방역당국 촉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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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15명...확산세 지속 방역당국 촉각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누적 129,63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35명보다 80명 늘었다. 봄철 기온이 오르면서 모임이나 외출이 늘어나는 데다 전파력이 더 센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까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친누나 살해 후 시신 유기한 남동생 구속 기소

누나를 살해한 뒤 인천 강화도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했다가 4개월 만에 검거된 20대 남동생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3부(김태운 부장검사)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27)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쯤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누나인 30대 B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UFC 코너 맥그리거, 모든 스포츠 통틀어 1년간 수입 1위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종합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33·아일랜드)가 최근 1년간 전 세계 모든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가 되었다. 맥그리거는 한국시간으로 13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최근 1년간 운동선수 수입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리오넬 메시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뒤를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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