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32명...정부는 신중한 기조 유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32명...정부는 신중한 기조 유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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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32명...정부는 신중한 기조 유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32명 늘어 누적 114,64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71명 보다 139명 줄었다. 정부는 상황이 악화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고 수도권 카페·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제한 시간을 현재 오후 10시에서 9시로 1시간 앞당기는 등의 조치를 검토한다는 입장이지만 아직은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맘카페서 전자제품 할인 판매 속여 금품 받은 30대 구속

경북 문경경찰서는 인터넷 맘카페 등에서 전자제품을 할인판매한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상습사기)로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경북, 서울, 부산 등지에 일시 거주하며 맘카페 등에서 친분을 맺은 뒤 전자제품을 40∼70% 싸게 사게 해 줄 수 있다며 수십명에게서 수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LA 에인절스 오타니, 다시 투타 겸업에 나선다...오는 21일 텍사스전 등판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다시 투타 겸업에 나선다. 에인절스 구단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타니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오타니는 지난 2018년 투수와 타자로 활약하며 돌풍을 일으켰으며 21일 텍사스전은 오타니의 올 시즌 두 번째 등판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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