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6명...휴일효과 사라진 영향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6명...휴일효과 사라진 영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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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6명...휴일효과 사라진 영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46명 늘어 누적 93,26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46명보다 대폭 늘면서 300명대로 떨어진 지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주중으로 접어들면서 검사량이 줄어드는 '휴일 효과'가 사라진 데다 전날 경기 안성시의 축산물공판장에서 최소 60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 여파, 강릉 경포벚꽃축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면 취소

강원 강릉시의 대표 봄꽃 축제인 경포벚꽃축제가 코로나19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면 취소됐다. 강릉시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올해 경포벚꽃잔치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도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차를 타고 도로를 지나가는 것은 허용하되 도로변에 정차하거나 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은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조코비치, 역대 최장 기간 남자프로테니스 랭킹 1위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노바크 조코비치가 역대 최장 311주 동안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위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한국시간으로 9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로저 페더러(6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페더러와 나달은 내가 그들을 이기려면 뭘 보완해야 할지, 뭘 발전시켜야 할지 깨닫도록 했다"면서 "그들과의 경쟁이 있었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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