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원더, ‘2018 88왕홍박람회’ 참가... 왕홍들 독특한 디자인 관심
하루하루 원더, ‘2018 88왕홍박람회’ 참가... 왕홍들 독특한 디자인 관심
  • 보도본부 | 김민규 기자
  • 승인 2018.08.10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에프에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가 지난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2018 88왕홍박람회’에 참여했다. 

88왕홍박람회는 국내 최초로 88명의 중국 인기 왕홍들이 방한해 라이브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인터넷 셀레브리티 박람회로, 기존 전시 박람회와 차별화된 형태이다. 박람회 기간 왕홍들이 참가 업체의 부스를 릴레이로 방문해 타오바오 등 중국 유력 플랫폼에 라이브 방송으로 제품 홍보는 물론 직접 판매까지 진행했다.

중국 인기 왕홍들이 테이크아웃커피컵 디자인에 담긴 크림에 반했다

이번 박람회에 선정된 88개의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들도 남달랐다. 중국 시장에서 향후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의 제품들을 선정했다. 이에 왕홍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88개의 부스를 브랜드당 10~30명씩, 약 30~60분 간격으로 직접 방문해 릴레이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하루하루 원더(haruharuWONDER) 시리즈는 안티옥시던트, 리페러티브, 아쿠아밤, 브릴리언트 크림과 마스크팩으로 구성됐으며 그중 크림 제품은 테이크아웃커피컵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용기가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이들 제품의 용기는 내, 외부 분리가 가능한 친환경적 디자인으로 사용 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들 제품 모두 엄선된 천연 유래 성분을 95% 이상 함유한 것도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안티옥시던트 크림은 항산화에 탁월한 슈퍼푸드로 알려진 마키베리를 사용했으며 리페러티브, 아쿠아밤, 브릴리언트 제품은 항염에 뛰어난 녹차를 천연꿀로 발효시켜 그 효능을 강화해 뜨거운 태양아래 지쳐있는 피부에 피부 본연의 건강을 다시 되돌려 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특허 받은 천연 리포좀 기술을 통해 발효를 거쳐 강화된 효능이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발효과정을 거쳐 원료의 표면장력이 낮아져, 원료 본래의 효능이 피부에 잘 전달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는 박람회의 컨셉과 맞는 ‘88크림’(허니그린리페러티브 크림 88g)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여 참가 왕홍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88명의 중국 인기 왕홍들은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에 관심을 보였으며 제품 사용감에서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디에프에스 관계자는 “이번 88왕홍박람회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하루하루 원더 시리즈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국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던 왕홍들은 오는 8월 11일 오전 현재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가 운영 중인 신진 디자인 편집숍 에이랜드 가로수길점 팝업스토어를 찾아 또 한 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