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아랑사또전’ 첫방을 앞두고 포부와 심경을 전했다.
배우 이준기가 ‘아랑사또전’ 첫방을 앞두고 포부와 심경을 전했다.
  • 보도본부 | by park jisoo
  • 승인 2012.08.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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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이준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군 적역하고 군인 밤톨머리가 이젠 사회인 머리로 보이고 배우로서 겨우 겨우 준비가 되고서야 좀 빠듯했지만, 드디어 새 작품을 보여 드리게 되었네요. 이번 작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가족들도 한국의 전통 의미와 판타지에 매료 되셨으면 좋겠어요 꼭 함께 즐겨주세요. 약속!”이라는 글을 기재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이준기가 군대 제대 후 첫 작품으로 배우로서 준비된 자신의 상태를 피력했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싸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극이다.

 

한편 14일 방송된 ‘골든타임’후 아랑사또전 예고편이 10분이나 나와 시청자들에게 아랑사또전 홍보가 너무한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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