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레시피] 봄철 가장 맛있는 생선 ‘도미’의 효능과 성분 [인포그래픽]
[오늘의 레시피] 봄철 가장 맛있는 생선 ‘도미’의 효능과 성분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7.02.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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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이연선 pro] 봄철의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지방이 적고 살이 단단해서 비만이 걱정되는 중년기에 좋은 식품 도미.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질이 적어 수술후 회복기 환자에 아주 좋다는 사실. 도미의 효능과 성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먹는(조리) 방법
- 도미밥 : 잘 구운 도미를 밥 위에 올려주기만 하면 끝. 쉽고 간단하지마 영양만큼은 최고인 밥이다.
- 도미구이 : 깨끗하게 씻어서 생선에 사선으로 칼집을 낸 뒤 소금을 골고루 뿌려서 구워주면 된다. 이때 도미가 익기 전 자주 뒤집어주면 껍질이 상하게 된다.
- 도미찜 : 도미를 손질해서 솥에 넣은 뒤 쪄주기만 하면 끝. 이때 레몬 등으로 비린내를 없애고 향이 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다.

▶ 기본정보
구입요령 : 몸은 길둥글고 납작하며 몸빛은 황색, 홍색, 회색 등이다. 손으로 눌러보아 살이 단단하고 맛이 가장 뛰어난 것은 봄철의 분홍빛을 띤 참돔이다.
보관온도 및 기간 : -20℃~0℃에서 1개월.
기타 : 연안성 어류로서 대개 바다 밑바닥에서 살며 돔 또는 도미라고 불린다. 우리나라 근해 깊은 곳에 산다.

▶ 효능
① 다이어트 : 봄철에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지방이 적고 살이 단단해서 비만이 걱정되는 중년기에 좋은 식품이다.
② 피로회복 : 도미의 눈에는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도미껍질에는 비타민 B2가 많다.
③ 회복기환자 : 맛이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어 병후 회복기의 식이요법 재료로 많이 쓰인다.

▶ 손질법
비늘을 칼등으로 긁어내고 통으로 조리할 떄는 아가미를 벌려 내장을 빼내고, 머리를 자르는 음식은 재빨리 내장을 뺀 후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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