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6년 하반기 드라마, 꽃들의 전쟁 [시선뉴스]
[카드뉴스] 2016년 하반기 드라마, 꽃들의 전쟁 [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6.07.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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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기자 / 디자인 이연선 pro] 2016년 하반기가 되면서 방송가도 분주합니다. 그리고 2016년 하반기 드라마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여자주인공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꽃들의 전쟁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KBS2의 수목드라마. 지난 6일 첫방송을 한 ‘함부로 애틋하게’의 수지입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김우빈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 MBC 수목드라마 'W - 두 개의 세계' 한효주입니다. 오는 20일 예정인 더블유는 2016년 서울, 의문의 천재 재벌 강철과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상대배우는 이종석입니다.

세 번째 꽃. 이영애씨입니다. 이영애씨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드라마 복귀를 하는데요. 사임당의 일기를 우연히 발견한 대학 강사와 사임당으로 1인 2역 연기를 펼칩니다. 또 다른 한류스타 송승헌씨와의 만남도 기대가 됩니다.

역시 SBS입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푸른 바다의 전설'로 전지현이 복귀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인 '푸른 바다의 전설'. 별그대의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도 주목할 점이죠.

뿐만 아니라 8월 29일 첫 방송되는 SBS '보보경심: 려'의 아이유까지. 방송가의 꽃들의 전쟁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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