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해낸 용감한 시민들
[10년 전 오늘]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해낸 용감한 시민들
  • 보도본부 | 이승재 인턴기자
  • 승인 2016.06.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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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승재]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본 사진은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6년 6월 23일에는 지하철 선로로 떨어진 취객을 시민들이 구출해내는 일이 있었습니다.

23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동대문운동장역(현재 동대문역사공원역) 상일동 방향 승강장에서 만취상태였던 34살 A모 씨가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그 모습을 본 대학생 B모 군과 공익요원 등이 곧바로 선로로 뛰어들어 A씨를 구조했습니다.

A씨는 선로에 떨어지면서 어깨와 머리를 다쳤지만 용감한 시민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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