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린 방탄국회 뜨거운 눈물 [시선만평]
뚫린 방탄국회 뜨거운 눈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5.08.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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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13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기춘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여야 의원 236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37명, 반대 89명, 기권 5명, 무효 5명으로 가결됐습니다.

체포가결안이 통과되자 박기춘 의원은 눈물을 흘렸고 동료 의원들도 눈물을 흘리며 위로했습니다. 방탄국회의 오명은 쓰지 않았지만 많은 반대로 턱걸이로 통과된 체포동의안.

같이 흘린 눈물은 깨진 방탄국회 파편이 눈에 들어갔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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