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 사상 최초 금메달
[10년 전 오늘]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 사상 최초 금메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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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4일에는 한국 남자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김정환과 원우영, 구본길과 오은석이 나선 우리 대표팀은 루마니아를 45 대 26으로 꺾고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리나라 펜싱 사상 남자 사브르에서 메달을 따낸 것도 또 남자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낸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으며 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의 영광은 남자 사브르 단체팀에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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