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성남 정자역 부근 온수관 파열로 도로 침하...9명 가벼운 화상
[10년 전 오늘] 성남 정자역 부근 온수관 파열로 도로 침하...9명 가벼운 화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3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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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3월 31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역 부근에 매설된 온수관이 파열돼 깊이 1.5m가량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를 지나던 택시 1대가 추락해 운전자 박 모 씨가 다쳤고 온수관 파열로 뜨거운 물이 한꺼번에 도로 위로 치솟아 올라 보행자 9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신분당선 지하철 공사 당시 업체 측이 온수관을 감싸는 2중 피복을 파손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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