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정신 이상 버스 운전기사, 광란의 질주 끝에 검거
[10년 전 오늘] 정신 이상 버스 운전기사, 광란의 질주 끝에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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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20일에는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고속으로 질주한 고속버스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에 따르면 이 운전자는 혼자 귀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울다가 웃기도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승객들 26명은 운전기사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모두 충북 괴산휴게소에서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기사 정 모 씨는 마약이나 음주 반응이 나오지 않았고 지난 2010년에는 적성검사도 통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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