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편의점 종업원에 수면제 먹이고 장사까지...돈 훔치고 달아난 강도 검거
[10년 전 오늘] 편의점 종업원에 수면제 먹이고 장사까지...돈 훔치고 달아난 강도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11일에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3시간 동안 물건을 대신 팔고 그 돈까지 몽땅 털어간 간 큰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수면제를 탄 핫초코를 먹여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 후에 금고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종업원을 잠들게 한 뒤 장 씨는 무려 세 시간이나 종업원인 척하며 모두 160만 원을 훔쳤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