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상징 남산 N서울타워, 36년 만의 묵은 때 벗겨 내
[10년 전 오늘] 서울 상징 남산 N서울타워, 36년 만의 묵은 때 벗겨 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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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25일에는 서울의 상징인 남산 N서울타워가 36년 동안 묵은 때를 벗겨 냈습니다.

독일 청소업체 카처의 직원들은 이날 남산 N 서울타워 외벽에 매달려 고압 세척기로 물청소를 진행했으며 지난 1980년부터 사회공헌차원에서 전 세계 80여 곳에서 세계의 문화유산과 랜드마크를 세척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해왔습니다.

남산 N 서울타워는 지난 1975년 준공 이후 서울 시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지만 제대로 된 청소를 하는 건 사실상 이날이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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