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6명...주요 방역지표 악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6명...주요 방역지표 악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25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6명...주요 방역지표 악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6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6명 늘어 누적 136,98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38명보다 22명 줄었다.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 중 비수도권 비중이 40%대로 올라서고 방역당국의 관리가 어려운 확진자 개별접촉 감염 비율도 47%에 달하며 지난해 8월 집계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주요 방역지표가 악화하고 있어 추가 확산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아파트 5층서 추락한 17개월 쌍둥이 자매...치료 도중 1명 숨져

아파트 5층에서 떨어져 치료를 받던 17개월 된 쌍둥이 자매 중 1명이 숨졌다. 25일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쌍둥이 중 1명이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 오후 1시 29분쯤 정선군 한 아파트 5층에서 17개월 된 쌍둥이 여아가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쌍둥이가 방 침대에서 뛰어놀던 중 방충망 모서리가 찢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자 골프 박민지, 세계 랭킹 20위에 올라...지난 30위보다 10계단 상승

[사진/KLPGA 제공]
[사진/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0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24일 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0위보다 10계단이 오른 20위에 자리했다. 올해 초 세계 랭킹 41위였지만 20위권까지 순위가 높아졌다. 지난 23일 끝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민지는 올해만 세 번 정상에 올랐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