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태현 DNA와 과거 미제사건과 연관성 없는 것으로 확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김태현 DNA와 과거 미제사건과 연관성 없는 것으로 확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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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김태현 DNA와 과거 미제사건과 연관성 없는 것으로 확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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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이 과거 미제사건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관 중인 DNA 자료와 김태현의 DNA를 대조한 결과 일치하는 건이 없다"고 밝혔다. 미제사건과의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김 씨에 대한 경찰의 여죄 수사는 곧 마무리될 예정이다.

성범죄-불법 대부업 의혹 제기 특전사 예비역 중사, 경찰 내사 착수

최근 성범죄 의혹과 불법 대부업 의혹이 제기된 특전사 출신 예비역 중사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MBC <실화탐사대>가 제기한 예비역 중사 사건과 관련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실화탐사대는 지난 17일 해당 중사가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사귀던 여성의 신체 사진을 유포했다는 의혹을 폭로했으며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과 불법 대부업 의혹도 제기했다.

한국 사격 간판 진종오, 극적으로 도쿄올림픽 행...대표선발전 2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도쿄올림픽 무대를 밟게 되었다. 진종오는 이달 16일부터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 중인 2021 도쿄올림픽 대표 선발전 남자 10m 공기권총 부문에서 2위에 올라 도쿄행 티켓을 따냈다. 선발전 합산 점수 상위 두 명까지 올림픽에 나설 수 있는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진종오는 극적으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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