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가 92점/수학나 88점 예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2021학년도 수능,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가 92점/수학나 88점 예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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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2021학년도 수능,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국어/수학가 92점-수학나 88점 예상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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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진학팀은 오늘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와 수학 영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며 영역별 예상 1등급 컷 점수를 발표했다. 시 교육청 진학팀은 브리핑을 통해 "국어의 경우 전년도와 유사한 출제 난도를 유지했고, 초고난도가 없어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다소 쉽게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예상 1등급 컷을 92∼93점으로 예상했다. 진학팀은 수학 예상 1등급 컷을 수학 가형은 92점, 나형은 88점으로 예상했다.

부산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부정행위자 4명 적발

부산에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중에 2교시까지 부정행위자 4명이 적발됐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사직고 시험장에서 A 수험생이 통신기기인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지하고 있다가 퇴실조치를 당했다. 대연고 시험장에서는 B 수험생이 1교시 이후 휴식 시간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됐으며 부흥고와 부산고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2명이 1교시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해 부정행위로 간주됐다.

호날두, 개인 통산 750골 달성...유벤투스는 키예프 3-0으로 물리쳐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개인 통산 750호 득점을 달성했다. 유벤투스는 한국시간으로 3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예프와의 2020-2021 UCL 조별리그 G조 5차전 홈 경기에서 키예프를 3-0으로 물리쳤다. 호날두는 소셜 미디어에 "750골이라는 놀라운 수치에 도달하게 나를 도와준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 나를 매일 더 열심히 하게 해 준 상대들에게 감사하다. 가족에게도 특히 고맙다"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 목표는 800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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