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 연장전 끝에 중국 꺾고 금메달 차지
[10년 전 오늘]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 연장전 끝에 중국 꺾고 금메달 차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1.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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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1월 21일에는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중국 광저우 아오티 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주현정과 기보배, 윤옥희가 출전한 우리 대표팀은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220대 220 동점을 이룬 뒤 두 차례 연장전을 펼친 끝에 30-27로 이겼습니다.

한국 여자양궁은 지난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로 아시아게임 4개 대회 연속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윤옥희는 2006년 도하 대회에 이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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