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537명 집계...전날보다 25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537명 집계...전날보다 25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4.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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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537명 집계...전날보다 25명 증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0,53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2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2명은 수도권에서 나왔으며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서 4명이 추가됐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람은 6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16명은 해외 유입, 9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 3~4월 사립유치원 수업료 반환...총 760억원 늘려 지원

교육부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휴업 중인 사립유치원에 760억원을 지원해 3∼4월 유치원 수업료가 학부모들에 반환되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달 17일 추가경정예산 320억원으로 '유치원 운영 한시 지원 사업'을 신설했으며 휴업 기간에 학부모 부담금을 반환한 사립유치원에 수업료 결손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시·도 교육청이 320억원을 투입해 총 640억원으로 5주간의 휴업을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휴업이 연장되며 시·도 교육청이 120억원을 더 투입해 지원액을 총 76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20년 동안 첼시에서 활약한 전설의 골키퍼 보네티 별세...729경기 출전

[사진/액션이미지=연합뉴스 제공]
[사진/액션이미지=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보네티가 별세했다. 첼시 구단은 한국 시각으로 13일 "영웅이자 신사인 보네티가 오래 앓은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보네티는 1960년 첼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1979년까지 뛰었으며 1975년 잠시 미국 리그에서 뛰었을 뿐 20년 동안 첼시에서 활약하며 729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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