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2위 레스터시티 꺾으며 독주 이어가...4-0으로 완벽 제압 外 [오늘의 주요뉴스]
리버풀, 2위 레스터시티 꺾으며 독주 이어가...4-0으로 완벽 제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2.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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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리버풀, 2위 레스터시티 꺾으며 독주 이어가...4-0으로 완벽 제압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버풀이 2위 레스터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리버풀은 한국 시간으로 27일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레스터시티를 4-0으로 물리쳤다. 이번 시즌 17승 1무의 리버풀은 2위 레스터시티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하지만 레스터시티는 최근 리그 2연패에 빠져 2위 자리도 내줄 위기에 몰렸다.

인천서 신호 대기하던 차량에 불...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신호 대기 중이던 쏘렌토 차량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2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쏘렌토 차량에 불이 났으며 11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차량 엔진룸과 운전석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8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부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살 딸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혐의...40대 경찰에 검거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Pxhere)

5살 된 딸이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혐의의 4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5분께 A(42) 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딸 B(5) 양을 여행용 가방에 2시간가량 가둬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 등의 사항은 조사 중이며 부검을 통해 B 양의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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