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부산 대회 메인이벤트 정찬성, 오르테가 빠진 자리 에드가가 채운다 外 [오늘의 주요뉴스]
UFC 부산 대회 메인이벤트 정찬성, 오르테가 빠진 자리 에드가가 채운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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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UFC 부산 대회 메인이벤트 정찬성, 오르테가 빠진 자리 에드가가 채운다

(U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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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의 부산 대회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정찬성(32·코리안좀비MMA)의 맞대결 상대로 프랭키 에드가(38·미국)가 새롭게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격투기 단체 UFC는 한국 시간으로 6일 "무릎 부상으로 빠진 오르테가를 대체해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에드가가 정찬성의 메인이벤트 상대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찬성은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경기를 치룰 예정이었지만 오르테가의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되면서 에드가가 오르테가의 대체 선수롤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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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 서남원 감독 자진 사퇴...건강 문제로 알려져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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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의 서남원 감독이 사퇴했다. KGC인삼공사 배구단 측에 따르면 서남원 감독이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KGC인삼공사는 이영택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직을 맡기기로 했다. 구단 관계자는 서남원 감독이 최근 스트레스로 건강이 악화되었고 구단의 만류에도 고심 끝에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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