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도매가 2천800원 선까지 추락...돈육 시세 하락 이어지고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돼지고기 도매가 2천800원 선까지 추락...돈육 시세 하락 이어지고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10.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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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돼지고기 도매가 2천800원 선까지 추락...돈육 시세 하락 이어지고 있어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지난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첫 발생 이후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처음으로 2천80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돈육 시세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1㎏당 2천832원으로 23일 3천16원보다 6.1%나 하락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 동안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천원 선이 무너져 2천900원대를 기록한 적은 있지만 2천800원 선까지 주저앉은 적은 처음이다. 1㎏당 2천832원은 지난달 평균 4천791원보다는 40.9%나 낮고, 지난해 같은 기간 3천911원보다도 27.6% 하락한 수치다.

의정부지검, 21대 총선 선거사범 전담수사반 운영

의정부지검은 내년 4월 치러질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최근 경찰, 선거관리위원회 등과 회의를 열고 선거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은 반장인 의정부지검 공공수사부장과 유관 기관 담당자들로 편성됐으며, 선거 때까지 24시간 특별 근무체제를 유지한다. 24시간 선거사범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기관별 상시 핫라인을 개통해 위법 신고 때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

배드민턴 안세영,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8강 진출

(요넥스 제공)
(요넥스 제공)

배드민턴 여자단식 기대주 안세영(광주체고)이 프랑스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750 프랑스오픈 16강전에서 천샤오신(중국)에게 기권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천샤오신에게 15-21로 패했지만, 2게임에서 천샤오신이 기권하면서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안세영은 25일 8강전에서 사이나 네흐왈(인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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