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자사고 증가... 일반 고등학교 위기감 고조
[10년 전 오늘] 자사고 증가... 일반 고등학교 위기감 고조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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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어]
[사진/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30일에는 전국에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가 100개 생긴다는 소식에 일반 고등학교의 학력 격차에 대한 위기감이 커졌습니다.

이에 특목고 학생을 선호하는 대학 입시로 인해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자사고로 몰릴 것이 예상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편, 당시 특목고 학생 비율은 전체 학생의 2%로 자율형 사립고가 생기면 1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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