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기 불황 틈타 다단계 업체 기승... 전산망 제작 업체도 기소
[10년 전 오늘] 경기 불황 틈타 다단계 업체 기승... 전산망 제작 업체도 기소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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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14일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 기승을 부리는 불법 다단계 업체들과 다단계 전산망을 제작해준 업체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당시 다단계 업체임을 알고도 이들에게 필요한 회원 관리, 추천 수당과 포인트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산망을 제작해 공급했던 업체도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들에게 중형을 구형하고 이들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다단계 수사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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